오빠 기다리는 시간(현재시각pm6:30)

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-
하루종일 눈꺼풀은 쳐지구,
머릿속도 텅빈것같았어
그래두 대견하게 할일은 다했어 ㅋ
교육과엔 나 혼자있어~
어찌 관리과와 이리두 다를수 있는지 ㅎㅎ
밖에서 기다리라구해서 차안에 들어가있었는데
어찌나 덥던지.. 나 더우라고..벌받으라고 나가서 있으라구 한거야?ㅋㅋ
그래서 다시 들어왔어 약오르지?ㅋ
언넝 나오세요~~ ㅎㅎㅎ
오늘 하루 고생했구요^.~

by 온리유 | 2009/06/22 18:32 | 트랙백 | 덧글(0)

너무 조용한 화요일

소나기였나봐..
좀만 더 내려주면 좋았을껄~
오늘 야유회를 가는게 맞는건지 헷갈릴정도로 사무실에 사람들이 없당.;;
지금 딱 8명 있는데...ㅎㅎ
새벽에 잠든 이후로 피곤함이 사라지질 않네~
여보두 그런지 모르겠어~
이따가 몇시에 나올지 모르겠지만 얼른와서 얼굴보자~ㅎㅎ
저녁 잘 챙겨먹구~ 이따 봐요^^
이글루를 잊은듯 보이는 당신께.ㅋ

by 온리유 | 2009/06/16 14:53 | 너와 나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너와 나의 세 번째 영화

살짝 기대했던 영화
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은 맞는 말ㅋㅋ
그다지 큰 기대가 없어서였는지
정말 재미있게 봤던 영화
마지막 사살장면은 기대하지 않았던 감동까지~ㅎㅎ
나랑 키차이 별로 안나는 탐 크루즈~(엥~??)

by 온리유 | 2009/06/02 22:51 | 너와 나의 영화 | 트랙백 | 덧글(1)

너와 나의 두 번째 영화

난 솔직히 그 때 다른 영화가 보고 싶었는데ㅋㅋㅋ
그거 안보고 이거 보길 잘 했던거 같아
예전보단 좀 덜 웃긴 '짐 캐리'였지만
그래도 너와 같이 웃으면서 보니까 더 재미있었지 ㅎㅎ

by 온리유 | 2009/06/02 22:29 | 너와 나의 영화 | 트랙백 | 덧글(1)

너와 나의 첫영화

너와 나의 첫영화~^^
이 영화 예고편을 봤을 때
무조건 같이 보고싶단 생각을 했었어
우리 사귀기 3시간 30분 전이었네 ㅎㅎ
영화를 보면서 정작 난 딴생각을 했었드랬지~>.<
결국 성공하진 못햇지만...
아마 그 때로 다시 돌아가도 성공 못할거 같아 ㅋㅋㅋ
영화의 감동이 기대에 못미쳤지만 그래도 참 좋은 영화였어

by 온리유 | 2009/06/02 22:19 | 너와 나의 영화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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