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22일
오빠 기다리는 시간(현재시각pm6:30)
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-
하루종일 눈꺼풀은 쳐지구,
머릿속도 텅빈것같았어
그래두 대견하게 할일은 다했어 ㅋ
교육과엔 나 혼자있어~
어찌 관리과와 이리두 다를수 있는지 ㅎㅎ
밖에서 기다리라구해서 차안에 들어가있었는데
어찌나 덥던지.. 나 더우라고..벌받으라고 나가서 있으라구 한거야?ㅋㅋ
그래서 다시 들어왔어 약오르지?ㅋ
언넝 나오세요~~ ㅎㅎㅎ
오늘 하루 고생했구요^.~
하루종일 눈꺼풀은 쳐지구,
머릿속도 텅빈것같았어
그래두 대견하게 할일은 다했어 ㅋ
교육과엔 나 혼자있어~
어찌 관리과와 이리두 다를수 있는지 ㅎㅎ
밖에서 기다리라구해서 차안에 들어가있었는데
어찌나 덥던지.. 나 더우라고..벌받으라고 나가서 있으라구 한거야?ㅋㅋ
그래서 다시 들어왔어 약오르지?ㅋ
언넝 나오세요~~ ㅎㅎㅎ
오늘 하루 고생했구요^.~
# by | 2009/06/22 18:32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